봄 향긋한 서울 미나리 맛집 5선






미나리 맛집 다섯 곳

미나리 맛집 다섯 곳 소개

  • 1. 용산 ‘능동미나리’

    화악산 천연수로 재배된 한재미나리를 사용한 미나리곰탕이 대표메뉴로 유명하다. 곰탕에 미나리와 쪽파가 가득 올라 가장 맛징한 이색적인 비주얼을 자랑한다.

    위치: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40길 28
    영업시간: 매일 11:00 – 23:00
    가격: 능동 미나리 곰탕 15,000원

  • 2. 연남 ‘풀뜯는돼지’

    경북 청도 한재골에서 수급하는 명품 미나리를 사용한 미나리삼겹살이 유명하다. 미나리를 삼겹살 위에서 살짝 눌러가며 돼지기름을 입히는 퍼포먼스가 즐거우며, 고기기름에 익은 미나리는 더욱 부드럽다.

    위치: 서울 마포구 동교로32길 7
    영업시간: 매일 12:00 – 22:00
    가격: 미나리삼겹살 15,000원

  • 3. 신당 ‘표주’

    신당 시장 맞은편 조용한 골목길에 위치한 요리주점으로, 항정살을 미나리로 채운 ‘항정 미나리’가 인기 메뉴이다. 식감이 일품이며, 디종머스타드와 소금, 후추를 곁들여 드린다.

    위치: 서울 중구 다산로42길 43-6
    영업시간: 평일 11:30 – 00:00, 토요일 16:30 – 23:30, 일요일 휴무
    가격: 항정 미나리 반상(점심) 14,000원

  • 4. 방이 ‘한남대교’

    방이동 먹자골목에 위치한 포차로, 청도 돌미나리를 가득 부쳐낸 ‘미나리낙지전’이 유명하다. 바삭한 식감과 향긋한 미나리의 조합이 일품하며, ‘들기름미나리숭어’도 추천하는 메뉴다.

    위치: 서울 송파구 올림픽로32길 18-11
    영업시간: 매일 16:00 – 02:00
    가격: 미나리낙지전 21,000원

  • 5. 군자 ‘영미오리탕’

    서울에서 광주식 오리탕을 즐길 수 있는 곳으로, 미나리를 산더미처럼 올린 오리탕이 인기다. 특히 미나리와 오리의 조합은 향긋하고 고소한 맛이 일품이다.

    위치: 서울 광진구 동일로60길 53
    영업시간: 매일 11:00 – 21:30, 월요일 휴무
    가격: 오리탕(반마리) 39,000원


Original source: 향긋하게 입안 채우는 봄내음, 서울 미나리 맛집 5곳

댓글 달기

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. 필수 필드는 *로 표시됩니다

Scroll to Top